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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수필
땅이 흔들린다 2021.09.23
마스크와 「부리 망(網)」 2021.08.23
화려한 몽환, 고산병(高山病) 2021.08.15
매미 소리가 이상하다. 2021.07.31
「어찌 잊으리 그날을!」 2021.06.25
선반 위에 기억, 「자유」 2021.06.05
고향, 「나무와 강」 2021.06.01
시간은 나의 편 2021.05.20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2021.05.05
핑 계 2021.04.21
의식(意識) 이전의 우주(宇.. 2021.04.10
쎄지면 짧아지리 2021.03.01
거울나라의 「붉은 여왕」 2021.02.02
번개 부자와 벼락 거지 2021.01.18
의리(義理) 그리고 임종(臨.. 2021.01.08
코로나 19가 일러준 「길」 2020.12.31
이상한 나라의 벌거벗은 임금님 2020.12.10
「숙주(宿主)」 2020.11.26
한 「老年」의 분노 2020.10.25
흑체(黑體)? 2020.09.25
다시, 「수용소의 하루」 2020.08.31
시시덕이와 「샌님」 2020.08.15
의식(意識)은 기억(記憶) 2020.08.10
「14억짜리 자유(自由)」 2020.08.05
인간은 물질? 「원자론(原子論) 2020.07.15
「믿음」, 이기적 욕망 2020.06.25
「누구를 위하여?」 2020.05.25
뒤죽박죽 언어 반죽의 폭발 2020.05.10
「할머니」 신경세포 2020.04.25
웃고 울리다니, 인생을 2020.04.05
나의 뇌(腦), 누가 다스리나? 2020.04.01
무엇을 기다리나? 2020.03.15
정 떼려고, 쌓여 눈물 될 새라 2020.02.20
「백정」과 「나그네쥐」 2020.01.20
쉬운 말이 어렵다 2019.12.20
「굽이굽이 거짓말 호랑이, 빨간 수수깡.. 2019.12.03
나의 생명, 나의 의식 2019.11.20
「늙은이」 학생 2019.11.12
내일의 인생파도, 오늘이 바로 거기 2019.11.10
세상사 납골당으로 (2) 2019.10.25
아무렴 2019.10.17
세상사 납골당으로 (I) 2019.10.09
감정의 징검다리 2019.10.03
꿈속의 「신종인간 0.1세대」 2019.09.13
갈 곳 어딘지.. 2019.08.24
섭하신 대로 나무래도 좋아요 2019.08.20
「이론에서 사실을 본다」 2019.08.15
사실일까? 2019.07.17
별이 사라진 밤 하늘 2019.07.04
마음의 「좌표(座標)」 2019.06.25
「30대 독거노인」 지평선 어디에? 2019.06.10
「똘마니」시절의 기억 2019.05.21
나는 왜 치매(癡呆)가 되어갈까? 2019.05.12
할 수 있네! 2019.04.28
어느 쪽 길.., 여기? 저기라고요? 2019.04.21
「돌이돌이 잼잼」 2019.04.10
낯선 내 「나라」 2019.03.25
살고 싶어요! 2019.03.15
가깝건만 멀리서 2019.02.19
하노이회담 뒤에 숨은 그림자 2019.02.10
나는 어떤 「국민」인가? 2019.02.05
부화(孵化) 2019.01.25
마지막 정리 2019.01.22
바꾸라, 안 되니 어쩐담 2019.01.22
변하면 토할까? 2019.01.10
일방적 평화, 일방적 조소 2019.01.02
대한민국이 싫다 2018.12.30
안녕, 크리스마스! 2018.12.15
왜 「알람」은 직전(直前)에.. 2018.12.05
한 걸음 두 걸음 2018.12.03
너와 나사이의 ‘떨켜’ 2018.11.03
노인충(老人蟲) 通 팬덤 2018.09.21
태풍 '종다리'를 기다리는 탈원전 2018.09.21
활활쌩쌩, 생활인(生活人) 2018.09.10
“고향에 가고 싶어요“-2 2018.09.10
니가 좋아한다고 다 좋아하진 않아 2018.09.05
삶의 지혜, 연기(演技)? 2018.09.02
웃다 미쳤나 미쳐서 웃나? 2018.09.02
마음의 속살 2018.09.02
서울의 인간 ‘로봇’ 2018.09.01
나는 이기적 유전자? 2018.08.05
꿈속 뜨거운 ‘프라하의 봄‘ 2018.08.05
주인님과 여비서 2018.08.05
임종(臨終)사회, 길은 어디에? 2018.07.15
매미와 개미 2018.07.15
끝없는 길 2018.07.01
차이만큼의 차이, 정보 2018.07.01
잠도 힘이 있어야 2018.06.23
어제와 똑 같은 오늘같은 내일 2018.06.20
고향으로 갈래? 2018.06.20
폐 품 2018.06.15
재활용 2018.06.15
인간 포식자 2018.06.15
너에겐 졌다. 나에겐 이긴다 2018.05.30
간다, “네, 들어가세요.” 2018.05.30
혼돈(混沌) 2018.05.30
친 구 -따라가지 말고 홀로 가라- 2018.04.09
'인절미 길' 2018.04.07
점(點)들의 쉼표 2018.04.01
위(胃)가 놀라네! 2018.04.01
나의 정보, 우주에 영원히? 2018.03.25
아름다움, 이렇게 가까이 2018.03.06
탱탱한 「마음」 2018.02.25
「안전한 화장실」 바람과 함께 춤추다 2018.02.10
「달빛 딱딱이」 2018.01.21
상식의 진화 2018.01.13
다르면 다른대로 2018.01.01
두 여자와 사는 한 남자 2017.12.17
왜 사람일까? 2017.11.30
단풍속의 여명(黎明) 2017.11.15
할딱고개, 5분전의 인생고비 2017.10.30
늘 있어도 안 보이는 태양 2017.10.23
기다림, 뭘? 2017.10.08
눈사태는 어디서 부터 오는 걸까? 2017.10.02
깡통줍는 빗속의 여인 2017.08.25
「양자(量子)」 병원 2017.08.18
틈길 하루 2016.12.19
고래 만세! 2016.04.15
황혼의 薔微 - 옛 이야기 2016.02.09
나는 나를 본적이 없다. 2015.12.28
술의 통섭(統攝) 2015.12.19
어둠속 성냥개비 하나 2015.10.18
「뒤에...」 2015.07.26
연결. 2015.05.30
태초에 생각이 있었다? 2015.05.17
물고기, 야생오리, 비둘기, 그리고 인간 2015.03.01
물고기의 세뱨, 헌집줄게 새집 줄래? 2015.02.18
팔순의 성탄절 저녁 2015.01.17
미워 할 수 없는 대한민국 2015.01.16
달에 취해 저승으로 가는 길 2015.01.16
Super-보름달, 토끼가 준 ⌜돌떡⌟ 2014.09.06
등산로의 ⌜피톤치드⌟는 어디로 갔을까? 2014.08.24
삶의 마침표, 그 기쁨 2014.07.19
고통, 네 덕에 산다. 2014.06.25
대화와 행복 2014.06.13
카오스 2014.06.13
일그러진 거울 찌그러진 뇌 2014.05.30
등대 불 어디에 2014.05.30
꿈 꿈 꿈 2014.05.07
나의 뇌가 궁금하다 2014.05.07
내려오는 길 이렇게 쉬운데.... 2014.03.17
적당한 무관심 2014.02.13
뇌와 바둑판 2014.01.30
속 「뇌 세탁기」 2014.01.16
눈, 누굴 위해 내리나? 2014.01.09
우유 한잔 2014.01.07
너에게 그려진 나의 흔적 2014.01.07
아내와 함께한 노년의 여유 2013.12.28
⌜뇌(腦)세탁기⌟ 2013.12.15
「뇌 세탁기」, 예상 그대로 2013.12.15
80년 12월 어느 날 2013.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