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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수필
세상사 납골당으로 (I) 2019.10.09
감정의 징검다리 2019.10.03
꿈속의 「신종인간 0.1세대」 2019.09.13
갈 곳 어딘지.. 2019.08.24
섭하신 대로 나무래도 좋아요 2019.08.20
「이론에서 사실을 본다」 2019.08.15
사실일까? 2019.07.17
별이 사라진 밤 하늘 2019.07.04
마음의 「좌표(座標)」 2019.06.25
「30대 독거노인」 지평선 어디에? 2019.06.10
「똘마니」시절의 기억 2019.05.21
나는 왜 치매(癡呆)가 되어갈까? 2019.05.12
할 수 있네! 2019.04.28
어느 쪽 길.., 여기? 저기라고요? 2019.04.21
「돌이돌이 잼잼」 2019.04.10
낯선 내 「나라」 2019.03.25
살고 싶어요! 2019.03.15
가깝건만 멀리서 2019.02.19
하노이회담 뒤에 숨은 그림자 2019.02.10
나는 어떤 「국민」인가? 2019.02.05
부화(孵化) 2019.01.25
마지막 정리 2019.01.22
바꾸라, 안 되니 어쩐담 2019.01.22
변하면 토할까? 2019.01.10
일방적 평화, 일방적 조소 2019.01.02
대한민국이 싫다 2018.12.30
안녕, 크리스마스! 2018.12.15
왜 「알람」은 직전(直前)에.. 2018.12.05
한 걸음 두 걸음 2018.12.03
너와 나사이의 ‘떨켜’ 2018.11.03
노인충(老人蟲) 通 팬덤 2018.09.21
태풍 종다리를 기다리는 탈원전 2018.09.21
활활쌩쌩, 생활인(生活人) 2018.09.10
“고향에 가고 싶어요“-2 2018.09.10
니가 좋아한다고 다 좋아하진 않아 2018.09.05
삶의 지혜, 연기(演技)? 2018.09.02
웃다 미쳤나 미쳐서 웃나? 2018.09.02
마음의 속살 2018.09.02
서울의 인간 ‘로봇’ 2018.09.01
나는 이기적 유전자? 2018.08.05
꿈속 뜨거운 ‘프라하의 봄‘ 2018.08.05
주인님과 여비서 2018.08.05
임종(臨終)사회, 길은 어디에? 2018.07.15
매미와 개미 2018.07.15
끝없는 길 2018.07.01
차이만큼의 차이, 정보 2018.07.01
잠도 힘이 있어야 2018.06.23
어제와 똑 같은 오늘같은 내일 2018.06.20
고향으로 갈래? 2018.06.20
폐 품 2018.06.15
재활용 2018.06.15
인간 포식자 2018.06.15
너에겐 졌다. 나에겐 이긴다 2018.05.30
간다, “네, 들어가세요.” 2018.05.30
혼돈(混沌) 2018.05.30
친 구 -따라가지 말고 홀로 가라- 2018.04.09
'인절미 길' 2018.04.07
점(點)들의 쉼표 2018.04.01
위(胃)가 놀라네! 2018.04.01
나의 정보, 우주에 영원히? 2018.03.25
아름다움, 이렇게 가까이 2018.03.06
탱탱한 「마음」 2018.02.25
「안전한 화장실」 바람과 함께 춤추다 2018.02.10
「달빛 딱딱이」 2018.01.21
상식의 진화 2018.01.13
다르면 다른대로 2018.01.01
두 여자와 사는 한 남자 2017.12.17
왜 사람일까? 2017.11.30
단풍속의 여명(黎明) 2017.11.15
할딱고개, 5분전의 인생고비 2017.10.30
늘 있어도 안 보이는 태양 2017.10.23
기다림, 뭘? 2017.10.08
눈사태는 어디서 부터 오는 걸까? 2017.10.02
깡통줍는 빗속의 여인 2017.08.25
「양자(量子)」 병원 2017.08.18
틈길 하루 2016.12.19
고래 만세! 2016.04.15
황혼의 薔微 - 옛 이야기 2016.02.09
나는 나를 본적이 없다. 2015.12.28
술의 통섭(統攝) 2015.12.19
어둠속 성냥개비 하나 2015.10.18
「뒤에...」 2015.07.26
연결. 2015.05.30
태초에 생각이 있었다? 2015.05.17
물고기, 야생오리, 비둘기, 그리고 인간 2015.03.01
물고기의 세뱨, 헌집줄게 새집 줄래? 2015.02.18
팔순의 성탄절 저녁 2015.01.17
미워 할 수 없는 대한민국 2015.01.16
달에 취해 저승으로 가는 길 2015.01.16
Super-보름달, 토끼가 준 ⌜돌떡⌟ 2014.09.06
등산로의 ⌜피톤치드⌟는 어디로 갔을까? 2014.08.24
삶의 마침표, 그 기쁨 2014.07.19
고통, 네 덕에 산다. 2014.06.25
대화와 행복 2014.06.13
카오스 2014.06.13
일그러진 거울 찌그러진 뇌 2014.05.30
등대 불 어디에 2014.05.30
꿈 꿈 꿈 2014.05.07
나의 뇌가 궁금하다 2014.05.07
내려오는 길 이렇게 쉬운데.... 2014.03.17
적당한 무관심 2014.02.13
뇌와 바둑판 2014.01.30
속 「뇌 세탁기」 2014.01.16
눈, 누굴 위해 내리나? 2014.01.09
우유 한잔 2014.01.07
너에게 그려진 나의 흔적 2014.01.07
아내와 함께한 노년의 여유 2013.12.28
⌜뇌(腦)세탁기⌟ 2013.12.15
「뇌 세탁기」, 예상 그대로 2013.12.15
80년 12월 어느 날 2013.12.15
기하학적 인생 오차 2010.08.08
우동 한 그릇 2010.05.21
예외적 풍경 2010.05.06
고목나무 한그루 2010.05.02
세상 하나밖에 없는「나」 2010.03.28
무소유, 그리고 돈과 지식 2010.03.21
의사의 고통, 그리고 번민 2009.12.06
이동정신과병원 2009.10.06
누그를 우해 샴페인은 터지는가? 2009.10.03
우울한 스승과 제자 2009.10.03
우리는「하나」 2009.10.03
기업은 사람이다 2009.10.03
사냥터의 포수가 더위쯤 2009.10.03
지친 남편, 아내의 내조 2009.10.03
한라산, 파도 위 꿋꿋한 마음 2009.10.03
임종심리 2009.09.19
꼬투리는 잡지도 잡히지도 말라 2009.09.19
돈과 지식 2009.09.19
오해와 착각, 그리고 망상 2009.09.19
80년 12월 어느 날 2009.09.19
배(腹)에 바람을 넣다 2009.09.19
메아리 없는 정신치료 2009.09.19
시간의 풍경 2009.08.28
아내와 함께 한 외도 2009.08.03
백만송이 꽃상여 2009.06.27
[시] <느낌>은 어디로 갔을까? 2009.06.23
얻으니 그의 노예 2009.04.17
정신과의사-1 정신과의사의 25시 2009.04.17
내가 미쳤나? 2009.04.17
대보름 2009.04.17
옛날 얘기, 버스-1 2009.04.17
개혁은 하지 않는게 개혁 2009.04.17
<혹시>가 역시 2009.04.17
술과 스트레스 2009.04.17
남성들은 고달프다 2009.04.17
나에겐 사람 모두가 연인 2009.04.17
밤마다 불가마 2009.04.17
오감의 화음과 공명 2009.04.17
사랑은 가까이 2009.04.17
인구과잉과 본능 2009.04.17
태양을 등진 해바리기의 씨들 2009.04.17
조금만 참는다면 2009.04.17
품삯과 기술료 2009.04.17
올라와 내려보니 결국 그 자리 2009.04.17
군불을 지필 때 2009.04.17
백만 인의 뜻 2009.04.17
사색의 종강 2009.04.17
신부님! 성당을 건축해야 합니까? 2009.04.17
그래서 2009.04.17
할머니와 귀부인 2009.04.17
쇠사슬에 묶인 뉴욕의 신문 2009.04.17
저녁에 울어야 하는 새 2009.04.17
지혜는 때를 기다린다. 2009.04.17
잡념, 삶의 조미료 2009.04.17
여름 휴가 2009.04.17
받을 뿐 언제나 빈손 2009.04.17
원초적 혼돈(混沌) 2009.04.17
퇴근길 2가로등, 지금은... 2009.04.17
기저귀와 청진기 2009.04.17
말동무 2009.04.17
딸과 사위들에게 2009.04.17
내 마음에 너무도 많은 나 2009.04.17
거짓말, 그것이 진실 2009.04.17
나도 할 수 있다. 2009.04.17
아침마다 새로운 두 개의 찻잔 2009.04.17
옛날 얘기, 버스-2 2009.04.17
스트레서와 마삼근(麻三斤) 2009.04.17
죽어야 할 때와 살아야 할 때 2009.04.17
섹스는 쾌락의 도구로 족한가? 2009.04.17
적과 흑 2009.04.17
개업의사의 노후 2009.04.17
바보 할아버지 2009.04.17
김장 배추가 팔려나갈 무렵 2009.04.17
침묵의 고향 2009.04.17
불출의 변 2009.04.17
신선한 개혁 2009.04.17
텅 빈 항아리, 달 항아리 2009.04.17
퇴근길-1 2009.04.17
나의 방송야사 2009.04.17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2009.04.17
할미 없는 공주 2009.04.17
확 버리니 편하다. 2009.04.17
할머니가 답배를 피운 까닭 2009.04.17
불안의 그림자 2009.04.17
달래산의 전설 2009.04.17
생체실험, 얼마나 더 해야하나. 2009.04.17
정신적 표현, 유전되나? 2009.04.17
거목은 자연에서 2009.04.17
달걀과 바나나, 그리고 꿈 2009.04.17
어리석은 정신과의사 2009.04.17
종로 시대를 끝내며.. 2009.04.17
왠지 잊혀지지 않는 사람들 2009.04.17
디지털 고려장 2009.04.17
가정, 무엇이 숨쉬고 있어야? 2009.04.17
별명-수필 2009.04.17
토요일 저녁의 압축파일 2009.04.17
보이지 않는 거울 2009.04.17
무엇을 기다리는가? 2009.04.17
옛날 얘기-버스 3 2009.04.17
미완의 삶 2009.04.17
크리스마스 트리의 비밀 2009.04.17
우리 집, 우리의 아들딸 2009.04.17
벽이 무너지는 소리 2009.04.17
꿈속에 춤추던 꾸지나무골 2009.04.17
그리고 하얀 모래성 2009.04.17
나이든 부모들이 소설을 쓰는 이유. 2009.04.17
허수아비 2009.04.17
무엇으로 사는가? 2009.04.17
꼴찌는 천재 2009.04.17
아리고 아린 이별, 지평선의 만남 2009.04.17
버스와 옛날 얘기-4 2009.04.17
미국, 우리에겐? 2009.04.17
선 물 2009.04.17
잃어버린 마음의 닻 2009.04.17
누릉지와 위스키 2009.04.17
정신과의사-2 2009.04.17
한의 사활 2009.04.17
아버지로서 느끼는 나의 고민 2009.04.17
수험생과 부모 2009.04.17
마음의 별 빛, 언제나 거기에 2009.04.17
좌우간 훌쩍 떠나보자 2009.04.17
학교비리 2009.04.17
나에게 묻는다 2009.04.17
대화와 행복 2009.04.17
슬픈 한계(限界) 2009.04.17
밤이 외로운 사람들. 2009.04.17
IMF 자살 2009.04.17
한세상 걱정 없이 살면 무슨 재미 2009.04.17
1등 아빠, 1등 남편, 1등 직장 2009.04.17
아빠의 마음-2 2009.04.17
마음의 주인은 어디에. 2009.04.17
어린이와 부리망 2009.04.17
식도락 2009.04.17
손녀들은 왜 지우개를 주었을까? 2009.04.17
in-心 2009.04.17
이젠 정말 떠나야 할 때 2009.04.17
달라야 하나 같은 것 2009.04.17
낙서하는 마음 2009.04.17
직장 사춘기 2009.04.17
눈 안의 검불 2009.04.17
저녁에 우는 새 2009.04.17
담담한 마음 2009.04.17
사색의 오솔길 2009.04.17
잡탕의 미학 2009.04.17
적색 공포증 2009.04.17
높은 산일수록 정상엔 나무가 없더라 2009.04.17
생각 물위에 띠우고 2009.04.17
젊은이들이! 개혁은 신선하게. 2009.04.17
자유게시판
어차피 시멘트 대신 돌을 수출하고 쓰레기까.. 2019.10.03
수입은 하찮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신문 .. 2019.09.30
그리고 지도에 산천과 정보를 표시하면서 기.. 2019.09.25
공고-- 관리자 공고 2019.08.31
것은 부모님을 존경하는 자식들의 애정의 결.. 2019.08.22
박진, 두 사람 모두 고통스러운 벽의 맞은.. 2019.07.04
나오면서도 흑발의 미녀를 한번 쳐다보는 것.. 2019.06.26
장춘공항에 대기하고 있던 버스에 오르자 한.. 2019.06.22
배우고 익힐 것도 없다.더러는 솔바람 소리.. 2019.06.19
방문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즐기기 위해서였.. 2019.06.15
그러자 호유화는 세차게 고개를 저었다. 한.. 2019.06.14
그녀가 물었다.우리가 여기에서 빠져나가는 .. 2019.06.05
랍비 미망인은 이야기해 준 것 이상으로 아.. 2019.06.04
않습니까? 그가 말했다.말했다.메리온은 평.. 2019.06.03
난 참 귀여웠었던 거 같아.뿐이었다. 피곤.. 2019.06.03
아니, 아가씨.슈무엘 스메테나는 말없이 잠.. 2019.06.03
능을 호위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했다. .. 2019.06.03
아, 당신이군, 엘렌 ? 모든 것이 무사히.. 2019.06.02
그가 열네 살 때까지 14명의 친척들이 나.. 2019.06.02
그래 술자리에서 목침돌림으로 차례가 돌아왔.. 2019.06.02
자유의지 1초 전의 세계 2016.08.05
인공지능과 인간의 리더십 2016.04.01
건강한 성생활과 출산률 2016.02.08
‘역 설계 공학적 정신의학’에서 정.. 2015.06.19
리더십과 정신건강 2015.01.15
스마트폰 사용자 뇌에 무슨 일이 진행되고 .. 2014.09.06
엘리트형 성격과 돌연사, 심장병 2014.08.30
교통사고의 빈도, 증속(속도 올림)이 아니.. 2014.07.29
SF영화? Ebola Virus가 의미하.. 2014.07.26
Trauma를 포함한 중독 등에 대한 새로.. 2014.07.19
외상성 스트레스 장애, 뇌에 상처! 2014.04.18
미세먼지, 끔찍한 뇌경색으로! 2014.04.16
오바마 대통령의 BRAIN 프로젝트 2014.03.22
Goodnight! Sleep Clean-.. 2014.03.18
forever a queen 영원한 여왕 2014.02.21
Sochi 개막식-예술과 뇌 2014.02.08
의과대학생과 뇌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2014.01.24
내가 아는 세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 2014.01.18
한글이 더 어렵다.-전문용어(& 7.0 M.. 2014.01.12
길(道), 마음의 길을 알맞게 트자! 2014.01.01
대화좀 나눌수잇을까요? 2012.01.26
박사님 제가 바로 박사님 책의 주인공입니다 2012.01.26
해암병원 개원 2010.04.30
과제의 연속, 풀어가느 게 인생 2010.04.30
계시판을 함께-Update 2010.03.21
진료 장소 변경 2010.03.18
10대 의료신기술-2009CNN 2010.01.03
자선음악회 2009.12.27
폐업/이전-2- 2009.12.20
술 마시세요? 2009.12.15
이혼과 성적 문제 2009.12.15
연말의 술, 건강하게 2009.12.13
마음의 평안과 기쁨 2009.12.11
인생관 2009.12.10
자기 병관리 2009.11.30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용혜원 2009.11.28
어린이 성추행 예방과 지식인의 표현 2009.11.27
자살은 사회적 타살과 같다. 2009.11.27
성추행이야기 2009.11.27
자살할려구 했어요 2009.11.27
우울해요 2009.11.26
법정스님 2009.11.26
문제해결 방식 2009.11.25
할수 있을까 2009.11.25
연말, 들뜬 계절의 우울증 2009.11.21
아픈마음 풀어주기 2009.11.17
개원인사 2009.11.13
삶의 디딤돌 2009.11.08
길을 걷다가 2009.11.07
받침수정 2009.11.05
이렇게 해보셔요 2009.11.04
글올려도 괸첞을까요 2009.10.30
필체가 틀려서 다시 올립니다 2009.10.30
언제나 환영 2009.10.30
자살, 그것은 타살인가? 2009.10.30
사랑해요 2009.10.20
감사! 2009.10.09
폐업/이전 2009.10.08
오늘통화한 독자입니다 2009.10.02
행복해져요 2009.08.27
마음의 자유 2009.08.21
폐업 신고 완료. 2009.08.10
海岩私熟/문을 엽니다. - 추신 2009.08.02
海岩私熟/문을 엽니다. 2009.08.01
헤어져야 할 때 2009.07.15
조언 참고하겠습니다. 2009.06.27
건의사항 2009.06.26
강릉시대의 마감 2009.06.24
[시] 새벽의 기억 2009.06.21
폐업, 이전 안내 2009.06.16
구급신청은 어떨까요? 2009.06.15
상담신청!! 답변 꼭 부탁드릴게요 2009.06.14
사이트 개편 이후 2009.05.16
수정예정입니다. 2009.05.16
사이트 개편에 따른 안내 2009.04.22
신경학과 가소성 2009.04.22
휴업 연장 안내. 2009.04.19
주의결필과다행동장애-1 2009.04.17
엄마와 아빠의 사랑 2009.04.17
[re]씁쓸한... 2009.04.17
진료 개시-5월26일 2009.04.17
사이트와 휴업 2009.04.17
소설가가 된다는 것 2009.04.17
휴업 안내 !!! 2009.04.17
의사로서 수필을 쓴다는 것 2009.04.17
제왕절개 산모의 산후우울증 2009.04.17
본 사이트 이용안내와 부탁의 말씀 2009.04.17
길고 먼 정자의 여행-13: 가르쳐주세요. 2009.04.17
[re]큰손녀 들렸다가요 2009.04.17
개체를 주관하는 뇌, 그 정체 2009.04.17
순결교육 2009.04.17
[re]파트리크 쥐스킨트 2009.04.17
우리가 태어나기 까지(어린이 성교육2) 2009.04.17
수면장애와 치매 2009.04.17
한국인의 심성-천년의 단층-에세이 2009.04.17
불면증과 우울증 2009.04.17
천년의 단층, 한국인의 심성-사진 2009.04.17
성장의 시작; 가르쳐주세요-15 2009.04.17
주의결필-과다행동장애-2 2009.04.17
박사님 감사합니다 2009.04.17
[re]씁쓸한... 2009.04.17
먹지 않고 자라나는 아기-4 2009.04.17
[시] 절교 (전윤호) 2009.04.17
씁쓸한... 2009.04.17
사이트 운영은 계속됩니다. 2009.04.17
파트리크 쥐스킨트 "향수"를 읽고 2009.04.17
당뇨병과 우울증 병발의 사망률증가 2009.04.17
사계(네 계절) 2009.04.17
광선 치료에 대하여 2009.04.17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2009.04.17
뇌와 마음, 그 정체? 2009.04.17
생일 준비-8 2009.04.17
[re]한국인의 심성-천년의 단층-에세이 2009.04.17
가르쳐주세요.-3 2009.04.17
폭식엔 인지행동요법이 효과적 2009.04.17
국보1호 화재, 넋 잃은 국민적 자존감 2009.04.17
약물과 노인, 인지장애-치매 2009.04.17
정신과 진료와 법적 문제 2009.04.17
맞춤 처방시대 2009.04.17
주의결필-과다행동자애-3 2009.04.17
박사님 감사합니다 2009.04.17
[re]순결교육 2009.04.17
꼬리가 달린 태아-6 2009.04.17
[시] 어머니 2009.04.17
출국 휴진 중 안내 2009.04.17
노년의 불면증 2009.04.17
김승옥 "환상수첩"을 읽고 2009.04.17
숙면을 위한 10가지 습관 2009.04.17
수능, 예나 지금이나........ 2009.04.17
큰손녀 들렸다가요 2009.04.17
손톱의 진화 2009.04.17
궁굼한 일; 아이는 어떻게 생기나? 2009.04.17
[re]소설가가 된다는 것 2009.04.17
머리가 큰 태아-4 2009.04.17
2008년도 정신과 중요 뉴스 2009.04.17
국보1호 화재, 넋 잃은 국민적 자존감 2009.04.17
고학력, 전문직은 치매를 늦춘다. 2009.04.17
독자 여러분께 감사, 그리고 감사!!! 2009.04.17
심장병과 우울증 2009.04.17
인류의 역사? 2009.04.17
쌍동이-임신과 생리; 12 2009.04.17
[re]광선 치료에 대하여 2009.04.17
태아의 발 운동-7 2009.04.17
[re]파트리크 쥐스킨트 2009.04.17
아동 성폭력문제에 대한 참고 저서 2009.04.17
매우 심각한 청소년의 정신건강 2009.04.17
DSM-V 에 관한 전망 2009.04.17
정신분열병은 치료 할 수 있다. 2009.04.17
신화만 있을 뿐, 신은 없다? 2009.04.17
수정의 순간; 가르쳐주세요-14 2009.04.17
병원 사이트 운영 지속 2008.11.23
휴업안내 2008.11.19
정동철신경정신과 홈페이지가 오픈했습니다. 2008.09.04
이곳은 자유게시판 입니다. 2008.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