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 신경과학 자료
뇌의학연구소 > 인지 신경과학 자료
인지 신경과학과 신경윤리 문제 덧글 0 | 조회 1,243 | 2013-12-28 18:07:56
관리자  

알려진 바대로 인지능력에는 지식, 이해력, 사고력, 문제해결력, 비판력 및 창의력과 같은 정신능력이 포함되고 있다.

요커데 온갖 사물을 알아보고 그것을 기억하며 추리해서 결론을 얻어내고, 그로 인해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등의 정신적인 과정으로서 특히 Michel Gazzaniga에 의한 <인지 신경과학>은 Eric R Kandel의 <신경과학의 원리>와 더불어 뇌확학을 이해하는 데 두 축을 이룬다 할 수 있다.

 

문제는 유전분야에서도 거론한 바 있지만, 신경생리학, 뇌 영상 기술, 그리고 정신약물학의 비약적 발전으로 신경과학적 진단과 치료가 점점 더 정교해지고 일상화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해 윤리적·법적·사회적 쟁점들에 대한 기존의 인문학적 견해들이 중대한 도전을 받기에 이르렀다..

당연히 신경과학이 가시화되면서 특히 분리된 뇌(Split Brain-전간발작을 신경외과적 좌우 뇌를 분리시키는 수술 환자)에 대한 연구를 통해 언어와 이미지관리의 영역이 다른 점을 이용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짐에 따라 앞에서 밝힌 대로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면서  ‘신경윤리학(neuroethics)’이라는 이름으로 토론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 작금의 외국 실정이다.

여기엔 매우 다양한 자료들이 밝혀지고 있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신경과학을 바탕으로 인지적 심리학이 새로운 영역을 담당하기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이미 생물학적 신경과학 자료에서 예를 들었던 강박장애가 심도있게 연구되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것이다.

그러나 뇌과학에 관한 한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월씬 더 많다는 사실, 그러기에 더 소상한 연구와 결과를 기대하게 된다. 여기서 거론되어야 할 숙제이며, 따라서 최선을 다하려 하는 것이다.

 

2013.12.,21.

정 동철

더보기 참조 사이트; 뉴욕타임즈 광고를 지우면 볼 수 있습니다.

video-gazzaniga-articleLarge.jpg

 

 

 

 
닉네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