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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병, 유전의 가능성 덧글 0 | 조회 1,221 | 2014-01-12 19:43:15
관리자  

정신분열병(한국에선 조현병으로 개명했으나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의 원인이 밝혀진 것은 아니다.

DSM-5에서 여전히 정신분열병(Schzophrenia)의 원인은 물론 병리생리학적 입장(pathophysiology)dl 분명한

처지가 아니라 질병(disease)으로 분류되지 못하고 있다. Schizophreia Spectrum으로서 5가지를 나열하고 있지만

현상학적 해석 이상의 한계는 넘지 못하고 있다.

나의 입장에서 schizophrenia는 poitive, negative, 그리고 cognitive의 유형으로 보는 Kandel를 지지한다.

 

진단기준에 이의가 있다는 것은 아니다.

정신분열병의 DorsoLateral PreFrontal Contex나 Inferior Posterior PreFrontal Contex기능 이상(fMRI)이나

NeuroAnatomic Abnormalities(loss of graymatter, thinning, dendritic spine density 감소), 내지는 Dopaminergic System의

문제를 감안한다 해도 장차 가장 유력한 화두는 Genetic Risk Factor로 요약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것이다.

유전은 두가지 측면, Genetic and Nongenetic Risk Factors가 함께 밝혀지는 가 여부에 달려있을 것이라는 의미다.

 

커다란 숙제다. 미국의 경우 전체 입원환자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정신분열병, 그 원인이 규명되어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언제쯤 가증해질 지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다. 한국 정신과의사들의 커다란 숙제이기도 하다.

                                                                       

 

                                                  source; prinples of NeuroSicence

 

 http://www.mcgrawhill.ca/professional/products/9780071390118/ 

 

2014.01.12.

정 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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