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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道), 마음의 길을 알맞게 트자! 덧글 0 | 조회 13,634 | 2014-01-01 08:23:54
관리자  

마음의 길, 뇌의 길을 트자.

 

대한민국의 국토는 지구 탄생에서 한국인의 유산, 우리의 유전과 같다.

나라의 지도, 길을 어떻게 다듬는 가에 따라 잘 살 수도 못 살 수도 있다.

마음의 길, 뇌의 지도를 어떻게 단장하는 가에 따라

우리의 건강, 나의 행복은 달라진다.

여유롭고, 안락하고, 풍성한 삶을 위한 건강이 확보되기 때문이다.

고성불패, 각박하고 불안하고 우울하고 두려운 가운데 살아야 하는가?

 

사람마다 뇌(마음)는 저마다 타고난 특색이 있다. 다양한 기량의 지도가 있다. 유전이다.

없는 길을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있는 길을 어렵지만 참고 갈고 닦으면서 함께하는

마음(신경회로의 연합)을 트게 될 때 살기 좋은 지도(세상)가 만들어져

편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금수강산 되듯

뇌의 길(신경회로)을 옳게 배우며 어렵사리 닦아가면

우리 모두, 나와 너는 서로 반기며 건강하게 살 수 있게 되리라는 것이다.

물려받은 우리의 뇌는 다행히도 국토가 그렇듯

우리 모두가 쓰기 좋게 길을 트면 행복으로 가는 길

바로, 그래서

뇌의 건강은 행복으로 가는 길이 되기에 족할 것이란 뜻이다.

 

가령,

퀸 '김연아'의 연기, 신기록갱신의 여제 '이상화'의 스피드

이들의 연기와 스피드는 온몸의 모든 기관과 근육들이 조화롭게 어렵사리 피와 땀으로

뇌에 길(신경회로)을 닦아놓았기에 빙판에 서면 연기와 스피드가

바로 뇌의 입력된 신경회로(길)의 활성화에 의해 

우리가 환호하는 환상적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없던 연기의 신경회로나 있지 않았던 스피드의 신경회로가 새로 생긴 것이 아니라

유전적으로 그만의 강점이 있긴 했어도 누구나 가지고 있던 길을 피땀으로

갈고 또 갈며 닦고 또 닦아 반사적 신경회로가 이루어져 작품이 나왔다는 것이다.

 

행복은 절로 오는 것이 아니다.

피땀으로 쌓아가는 과정에서 하나씩 이루어지면서 활짝 피는 꽃과 같을 것이다.

 

처럼 

모두 모두, 새해를 맞아 행복의 길을 찾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길 기원합니다.

정동철 작 

 

2014년 1월 1일

정 동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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