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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설계 공학적 정신의학’에서 정신분열증의 미래 치료모델에 대한 예비연구 덧글 0 | 조회 12,179 | 2015-06-19 21:26:20
관리자  

‘역 설계 공학적 정신의학’에서 정신분열증의 미래 치료모델에 대한 예비연구

지성병원 부설 해암뇌의학연구소

의학박사 정동철

 

오늘날의 뇌과학은 공상과학을 방불케하는 정도로 발전하고 있다. 우리의 의식이 내 몸을 떠나

우주로 돌아다닐 수 있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뇌과학에 대한 관심은 따라서 미국은 물론 유로존에서 2013년 인간의 뇌연구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경쟁적으로

엄청난투자와 함께 정부차원에서 발표되었다. 일본은 물론 과심은 세계적이다.

정신과의사의 입장에서, 아니 뇌과학자 모두의 입장에서 정신병 곧 뇌의 질병에 대해 원인을 알지 못하고 있기에

당연히 온전한 치료법도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 정신이란 자체에 대한 규명이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정신병은 세계적으로 20억명에 이른다.

저자는 역설계를 통한 뇌과학의 이해를 통해 어떤 치료 모델을 준비애햐 할 것인지 간심을 이미 가진지 오래다.

양자물리학이라는 빼놓을 수 없는 현대물리학이 개입되면서 더욱 인간의 앞날은

UN미래보고서로 하여금 2045년을 특이점으로 규정할 정도에 이르렀다.

연구논문에 앞서 6월19일 지성병원에서 발표된 파워보인트파일의 요약본을 여기에 소개한다.

그 이유는 '꿈을 찍는다'라는 현실적 연구에 이르러 새로운 정신의학의 분야에 우리도 눈을 뜨고 있다는 점을

밝히고저 함이다.

요약본이란 점을 감안 대체적 분위기를 첨부파일을 통해 참고 이해되기를 바라며,

연구논문이 학술지에 실림과 동시에 그 원본은 다시 첨부파일을 올리게 될 것이다.

시간은 아직 필요하다. 워낙 방대한 자료를 근거로 하고 있는 것은 물론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음에

수정은 불가피하기에 그렇다.

최소한 현재의 실상을 참고적으로 엿보는 기회로 이해해 주면 고맙겠다는 바람이다.

 

참고: 첨부용량상의 문제로 대폭 축소되었습니다. 알고 싶은 분은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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