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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 마음, 그 정체? 덧글 0 | 조회 9,323 | 2009-04-17 00:00:00
정동철  


마음과 뇌, 그 경계를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경계가 없다는 말일 수도 있다. 두 단어는 결국 하나라는 의미가 된다.
그러나 알쯔하이머(치매)에 이르면 생각이 갸웃거린다.
레이건 미국 전대통령이 치매가 진행되면서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고 몸만 움직이고 있었다. 마음이 있는 것인가? 분명히 뇌는 있다. 뇌사 상태라면 산소호옵기에 매달려 거동을 아에 하지 못했을 것이다. 뇌는 있는데 마음은 어디로 갔나?
경계가 있다는 말이 된다.
나는 잠정적으로 한때 이렇게 표현한 적이 있었다.

Dr. Chung’s Hypothesis
Mind seems to be not as a statics, but as a “Dynamic Processing State” of the homeostatic host like a running DVD, the series of the chapters, without interruption till Dying. So there would be Mind (consciousness, memory, behavior, and other brain manifestations) on the Super-Integrated Sequence Vital Energy (SISVE ™), hosting the electrochemical encoding and/or decoding chapters through the synaptic processing.
(Dr. Chung, Jan. 23, ‘04)

당연히 충분한 설명이 아니다.
연구과제가 엄청나다는 얘기, 접근해 갈 입구부터 해매고 있는 느낌이다.
그러나 찾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그것은 관련 전문가들의 책무일 것이다.
그 한 몫을 하려고 버등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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