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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로서 수필을 쓴다는 것 덧글 0 | 조회 12,678 | 2009-04-17 00:00:00
해암연구실  


병적학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평론가도 아닌 처지에 더구나 자신의 글들에 대해 이렇궁 저렇궁 찟고 까불어 대는 것이 보기에 민망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올리게 된 것은,
자유게시판의 활성화를 위해서 입니다.
의견을 듣고 싶다는 뜻이죠.
동시에 어느 훗날 보잘 것 없는 존재에 대한 관심이 있는 손들이나 사람들에게 이런 것도 있었다는 점을 놓고 분석의 도마 위에 토론이 될 소제를 제공하겠다는 것도 됩니다.

하여간,
여러분들도 올리고 싶은 글이나 재미있는-스스로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꺼리를 올려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관리자의 뜻을 이해 해 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관리자.
부탁들이고 싶은 것은
저작권상의 문제가 있으므로 허락 없이 전용하는 것을 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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