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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교육 덧글 0 | 조회 13,491 | 2009-04-17 00:00:00
umma  


저는 여자 자매를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현제 6학년이고요, 성폭행을 초등생 3년째 당했습니다.
그때 많이 울었습니다. 그 어린 아이와 제가 .
성격도 밝고 차분한 아이입니다. 문제는 그애가 교회에서 순결교육을 한다고 반지를 맞추고 회비를 냅니다. 아이한테 순결교육을 받는다고 , 그래서 반지도 맞춘다고 하니깐 웁니다. 많이 화가 나는 모양입니다. 이해가 갑니다. 좀있으면 친구들이 반지를 끼고 다닐텐데 걱저이 앞섭니다. 교육을 시키는것이 옳은지, 아닌지...어떻게 제가 해야 할일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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