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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굼한 일; 아이는 어떻게 생기나? 덧글 0 | 조회 12,758 | 2009-04-17 00:00:00
해암연구실  


지금까지 우리는 아홉달 동안 어머니의 자궁 속에서 하나의 세포로부터 성장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필로 찍은 점보다 더 작은 세포에서 성장하여 아기가 되었고 아기가 되기까지의 여러가지 모습을 사진을 보고 알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주 중요한 의문이 남게 됩니다.
여러분을 포함한 우리 모두 한 사람 한 사람이 태어나기까지 도대체 어떻게 해서 어머니 자궁 속에서 들어갈 수 있었겠느냐는 의문입니다.
어머니의 배 속에는 난소라고 불리는 것이 두 개 있습니다. 한 개의 난소에 20만개의 덜 영근 난자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나온 알세포 즉 난자가 자라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되었던 것은 이미 설명을 해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난소에서 나온 난자가 바로 그대로 여러분이 될 수 있느냐는 것이 의문인 것입니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정자라고 불리는 또 다른 세포가 그 난자와 합해지지 않으면 결코 아기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정자는 아버지의 몸에서 만들어 집니다. 너무너무 작아서 현미경이 아니면 보이지 않지료요. 난자 보다도 훨씬 작습니다.
난자는 어머니의 난소에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난소는 자궁보다 약간 윗쪽으로 양쪽에 하나씩 있습니다. 거기서 자궁(아기집)으로 연결된 나팔관을 통해 자궁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난자는 한 달에 한 개씩 내려오고 있습니다. 한편 정자는 성장한 남자의 고환(또는 불알)에서 무수하게 많이 만들어 집니다. 고환에서 다시 몸안으로 관을 통해 이어져 그것이 우리가 오즘을 누게 되는 요도를 통해서 나올 수 있게 됩니다.
정자와 난자가 서로 만나 합쳐졌을 때 아기가 비로소 될 수 있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그것은 어떻게 핵서 이루어지는 것일까요? 엄마도 아빠도 여려분이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은지를 자세히 말하지 않는 수가 많습니다. 이 다음에 어른이 되면 저절로 알게 될 것이라고 하시든가, 아니면 어머니 배 속에서 그냥 나왔다고 하시는 수가 더 많을 것입니다. 궁급하고 이상한데 왜 말씀을 안해 주시는 걸까요? 모르고 계시는 걸까요?
물론 모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차피 어른이 되면 알게 될 일일
뿐아니라 어린이로소 몰라도 잘못 되는 것이 없으므로 말을 안 하시는 것 뿐입니다. 어쩌면 여러분이 그런 것을 알고 흉내를 내거나 장난을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하셨는지도 모르지요.
이제 여러분들에게 그 비밀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왜 여기서 그 진실을 알려 주려고 하는 지 그 이유를 알고 있습니까? 되에 그 까닭을 자새히 얘기하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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