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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빠의 사랑 덧글 0 | 조회 12,677 | 2009-04-17 00:00:00
해암연구실  


엄만 아빠 좋아, 아빤 엄마 좋아...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아빠와 엄마는 서로가 사랑을 하여 결혼을 했습니다. 곧 아기를 갖고 싶어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태어났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여러분을 무척 아끼고 사랑합니다. 아무리 힘이 들어도 여러분을 보살피고, 아무리 어려워도, 여러분만은 다치지 않도록 돌보아 주고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있는 아빠와 엄마는 여러분을 원했기 때문이문입니다.
아기를 갖고 싶어 하는 엄마와 아빠는 옆에 나란히 눕게 됩니다. 옷을 입지 않고 서로가 따뜻하게 감싸 주고 사랑을 하지요. 그러면 아버지의 음경(또는 자지)이 커지고 그것이 어머니의 몸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앞에서 설명한 아기의 길로 들어가느 것입니다. 그것을 질(또는 보지)이라고 했었습니다. 이것은 아버지의 고환에서 만들어진 정자를 어머니의 자궁 속에 넣어 난자와 만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 때느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아픔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즐겁고 기쁜 사랑의 만족을 느끼게 됩니다. 이것은 결혼을 한 남자와 여자만이 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행동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성교(또는 씹)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질을 통해 들어온 아버지의 정자는 자궁을 거쳐 나팔관으로 수영을 하면서 올라 갑니다. 어머니의 난소에서 나온 난자가 서서히 나팔관으로 내려오는 때를 같이하여 거기서 만나 합쳐지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수많은 정자들이 이곳 나팔관까지 수영을 해서 올라와 그중 하나의 정자가 난자와 결합을 하면 바로 그때분터 비로서 아기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수정이라고 부릅니다. 이 수정된 난자는 미리 마련된 자궁으로 다시 내려와 거기 자궁 안에 자리를 잡게 되는 데 이른바 임신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 때 한 달에 하나의 난자가 나와야 할 것이 두 개의 난자가 나와 각각 정자를 만나 임신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는 한개의 난자에 들어간 한 정자가 둘로 갈라지면 쌍동이가 됩니다. 앞의 경우는 이난성(두 개의 알에 의한) 쌍동이가 되어 비슷하긴 해도 서로가 구별할 수 있습니다. 뒤의 경우는 일난성(한 알의) 쌍동이라고 하는데 너무나 똑같이 생겨 처음 보는 사람은 구별을 못하게 됩니다.
아기가 어떻게 하여 생기게 되는지 이제 의문이 풀렸습니까? 이것은 소중히 알고 간직하여야 할 것입다. 이런 것은 결고 장난삼아 놀이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요즘 많은 어린이들은 이런 장난을 쉽게 하는 경향이 있고 그때문에 아주 불행한 일을 피할 수 없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어른이 되어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의 사이가 아니면 이런 행동은 기분에 따라 장난삼아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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