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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손녀 들렸다가요 덧글 0 | 조회 9,533 | 2009-04-17 00:00:00
Emily  


컴퓨터를 하다가 생각이 나서 들려봤어요

방학이 짧아서 많이 못 뵈고와서 아쉬워요~
할아버지가 이렇게 온라인으로도 활동이 많으셔서
자랑스러워요

자주 연락 못드려서 죄송하고 공부열심히 하다가
겨울에 가서 또 뵐께요~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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