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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씁쓸한... 덧글 0 | 조회 9,990 | 2009-04-17 00:00:00
바이올렛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무지합니다.
그냥 여기저기 다니다가 눈에 띄길래 올린 것 뿐.

막연히 의사도 환자도 제도에 의해 희생당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같은 교회 다니는 친구 중 하나는 미국으로 간답니다.
의대 졸업하고 의사면허 취득한 상태.
돈 버는 것은 한국에서도 충분하지만 스트레스가 심해서 미국으로 간대요.
잘은 모르지만 의사들의 고충에 대해서 잠깐 생각해본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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