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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자유 덧글 0 | 조회 9,739 | 2009-08-21 00:00:00
동백꽃  


마음에 자유


조카가 아프다는 말을 듣고


엉엉울었다  백혈병이라는 것이었다


오빠는 내가 이상해서 병원으로 대려 갔다


한달간 병원에 있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1년도 못가 아프기 시작했다


약을 먹었지만 제발하고 약도 먹지도 않고


제발이 6번 8년 만에 의사 동의 없이 약을 끊어서


정신분열증 환청 증세가 심해서 많이 힘들었다


환청이 심해서 많이 힘들고지치지만


나에게는 긍정적인 마음과 낙천적성격 지금은 나의


병에서 자유롭다


지금은 직장을 다디고 있다


항상 기쁨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유롭게 살기를


환우 분게 이야기 들이고 싶다


힘내시라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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