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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져요 덧글 0 | 조회 13,095 | 2009-08-27 00:00:00
particul  


10년 동안 병을 앓고 나서 병에대해 좀 알것 같았다


10년 동안 제일 힘들때 밤에 잠 못자고 불안해 하는 것이다


약도 듣지도 않고 참 힘든상황이다


택시 타고 다니던 병원에 가야 하지만 병원에는 어떻게 방법을 취하지 못했다


할수 없이 대학병원에 가서 약을 먹고 집으로 향했다


위급할때 대학병원까지 가야 하니 참 번거롭고 힘들다


밤에도 번거롭지만 환자가 어려울때 도움을 줄수있는 방법은 없는 건지 참 궁금하다


대부분 밤에 오는 환자는 입원하지만 약으로도 대체할수 있는 환자도 있을 것이다


저는 힘들면 항상 대학병원을 갑니다 위급할때만요


앞으로 시대가 변할수록 환자분들을 위해 좋은 도움될만한 방법이 생길거라고생각합니다


자유게시판이 있어서 참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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