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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통화한 독자입니다 덧글 0 | 조회 13,391 | 2009-10-02 00:00:00
노장  


 대학다닐때 노이로제로고생하던중에 선생님책을 겨우겨우읽어본기억이납니다


지금은 50이넘은나이지만 아직도 수행을하며 스스로 세상과 싸우고있습니다.


제가 바로 선생님 책에나오는 고3때쯤 발병한 주인공이지요.


수십년 흐른뒤에 이렇게 저자선생님과 직접 통화도하고보니 감개무량합니다.


의원을 그만두신다니 안타까운게 세월이군요.


 


저는 직장이나 결혼은 꿈도못꾸고 혼자 살아왔지만 후회는 하지않습니다


오히려 시끄러운 속세를어떻게하면 해탈할까하는데만 노력하고있습니다.


저의 질환과정을 연구자료로 쓰실일있으면 연락주세요.


저와같은 고생을하시눈분들에게 도움이되는 사례라도 될수있다면


 


기꺼이 공개하겠습니다.


010-5398-3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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