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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이야기 덧글 0 | 조회 13,337 | 2009-11-27 00:00:00
particul  


성추행은 저두 초등학고때 중학교오빠들한태


당해봐서 알아요


무섭기도 했었고 두렵기도 했었죠


아무한태도 이야기도 못해어요


지금은 마음에 문을 열었죠


처음 병이 시작할때가 이문제 였죠


말못하고 남자라랑 손만 잡아도 시지못가는 줄알았죠


그상처로  인해 남자 만 봐도 싫고 이때까지 사겨본사람이 없어요


지금은 괜찮아요 하고 싶지만 내 마음이 진실인지 궁금해요


아직까지는 몸은 깨끗하답니다


성추행으로 말못하고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던 여자던 가네 가정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내마음이 다 치료 되로록 많이 긍정적 사고 방식을 잃지 안아야 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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