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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관 덧글 0 | 조회 12,668 | 2009-12-10 00:00:00
particul  


여행을 하면서 있었던 일이다


병동에 여환자가 누어서 신음하고 있었다 목에는 구멍이 뚫어져 있었다


상처가 서서히 아물어 가고 있었다


다른 병동에는 할머니 병동이 었다


대소변을 못가리는 할머니 층은 시간 마다 귀저기를갈아 좋야지만 했다


다른 병동은 정신과 병동이 었다 머리를 자르다가 빨리 안 깍아 준다면서 내 허리를 발로 차는것이었다


할머니 병동은 항상기도로 사신다 거동이 물편하신분은 손수 목욕을 시켜좋야 한다


여기 담당하는 분이 가평으호 갈생각이 없냐고 물으셨다


좋다구 했다 역시 가평두 어리어리하다


거이 100평이 넘은 주방을 내가 담당하라는 것이 었다 6개월은 내가 했지만 나한테는 무리였다


할머니 층으로 갔다 100명을 관리 하라는 것이었다 여기에 계신 할머니는 전부다 정신과약 내과약


약 안드시는 분이 없다 이번에는 혼자서 관리를 해야 했다


오뚜기 부대랑 맹호부대 군인들이 할머니 목욕봉사를 오신것이다


나는 큰소리로 잘해주십시오


처음에는 거부하는 군인도 있었다


마지막 여행지인춘천으로 떠났다 역시 할머니랑 연관이 크다


여행지에서 수녀님이 한분 계셨다 한달만에 복지사 시험을 보라는 것이었다


낙방 강남 대학교 까지 보내주시겠다고 했으나 몸이 안좋아서 거절했다


수녀님이랑 소양강땜두가고 수녀님과 1박2일루 여행두 하면서  삶을 살아 갔다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왔다 일자리를 알아보려구 보니 조카가 국방부에 자리가있다고


가보라는것이 었다 면접에서 오케이 안해 본게 없었다


8년 동안 제발은 안했지만 꿈이 있다면 수녀님이 되고 싶어서 의사랑 상해서 약을 끊고 수녀원을 갔다


인간 사는 건 모두 마찬가지였다  허왕된 꿈을 꾸고있었다 난 제발할줄알고 있었다 하지만 건진게 있다


꿈을 알고 왔기 때문이다  이젠 평범하게 살자     저의 자서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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