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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의 연속, 풀어가느 게 인생 덧글 0 | 조회 10,429 | 2010-04-30 00:00:00
정동철  


기억됩니다.


익명을 원했기에 생략하고,


 


올바른 길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우선 듭니다.


자신의 문제를 알고 그것을 풀어가려는 마음의 자세,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문제가 있어도 문제라는 자체를 모르고 지납니다.


물론 모두가 꼭 정신과의사의 도움을 받아야 된다는 그런 뜻과는 의미가 다릅니다.


 


필요한 조치를 하면서 내일을 위해 자신의 과제를 풀어가려는 것은


바로 그런 것이 인생이기에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명석하고 야심은 물론 의지도 있었던 젊은이! 오히려 그때문에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었던 젊은이!


 


언제나 마지막 한 수는 있다라는 탈무드의 얘기를 남기며


줄입니다.


 


고맙습니다.


이곳은 너무 바빠 3명의 의사가 있어도 무게는 줄지 않습니다.


그런 가운데도 상담치료만은 성실히 지겨가는 입장은 고수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조언이 있으면 언제든 올려도 됩니다.


역시 필요한 답글을 올리겠습니다.


 


정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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