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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로 망가지는 2세, 그리고 자신의 인생; 뇌의 현주소 덧글 0 | 조회 1,364 | 2014-01-18 07:45:08
관리자  

 

웃어도 웃는 것이 아니고 울어도 우는 것이 아니며 결국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니다.

술로 망가시는 인생,

 

부모가, 현제가, 친구가, 학교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그들이 바라는 사회적 역할을 할 수 없는 인생,

그것이

바로 술로 고주망탱이가 된 산모의 알코올 의존증의 결과라면 얼마나 한 스런 인생인가.

 

아래 사진

외쪽은 생후 6주된 정상적 뇌,

오른 쪽은 역시 생후 6주된 술중독 산모의 아이 쪼그라든 아니 미처 성장하지 못한

태아 알코올 증후군(FAS, Fatal Alcohol Syndrome)의 병적 뇌,

평생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인생 누가 뭐라고 대답해야 하나?

 

놀랍게도

건강하게 성장한 인생도 언제부터인가 술로 이른바 알코올 의존증, 알코올중독으로

입/퇴원을 반복하면서

세상 자신의 손바닥에 올려놓고 큰 소리 떵떵거리며 마시는 술로

FAS와 같이 쪼라든 뇌를 장수시대에 이른 나이부터 인지장애(치매 등)로 생을 마감해야 한다면

역시

우린 뭐라고 말해주어야 하는 것일까? 책임 말이다. 자신이? 사회가?

자신의 뇌는 자신이 관리하는 것, 그것은 누가 뭐라도 분명한데.

 

출처: http://www.acbr.com/fas/fasmain.htm

 

더 보기 참고 및 출처사이트;

http://www.youtube.com/watch?v=zXjANz9r5F0

http://www.acbr.com/fas/fasmain.htm

 

2014.01.19.

정 동철